
10일 경희대에 따르면 국제한인문학회는 최근 임원회의를 열고 제5대 회장에 김종회 교수를 재선임했다. 이에 따라 김 교수는 지난 1일 제5대 회장으로 임기를 시작했으며 향후 2년 간 학회를 이끌게 된다.
국제한인문학회는 해외동포문학과 북한문학을 연구하는 국내·외 학자들로 구성돼 있다. 김 교수는 <디아스포라를 넘어서>, <한민족 문화권의 문학 1-2>, <중앙아시아 고려인 디아스포라 문학>, <북한문학의 이해 1-4> 등의 연구서를 펴내 관련 학문 분야와 학회 발전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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