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광주여대 MAUM교육원리 17일 총장과 함께하는 대학 구성원 소통 모임 ‘마음수다’를 운영했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MAUM교육원리 17일 교내 덕천관 8301호에서 총장과 함께하는 대학 구성원 소통 모임 ‘마음수다’를 운영했다.
이날 진행된 4월 ‘마음수다’에는 MAUM교육 정책연구위원회 위원과 신규임용 교원들이 참석했다. 프로그램은 움직임을 통해 몸과 마음을 돌보는 마음챙김 활동으로 시작됐으며, 이어 최근 자신의 감정과 상태를 돌아보는 질문을 중심으로 참여자 간 생각을 나누는 소통의 시간이 이어졌다.
행사에 참석한 한 교원은 “나의 마음을 돌아보며 내 감정에 대해 알아가는 마음챙김의 시간이 되었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대학 구성원 소통 모임 ‘마음수다’는 매월 1회 정기적으로 운영되며, 총장과 대학 구성원들이 자유롭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MAUM교육의 방향성과 마음챙김의 중요성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건강한 대학 공동체 문화 형성에 기여하고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