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프로그램 운영비와 인건비 등 총 3800만원을 지원받게 돼, 젠더의식 강화와 커리어 코칭 등 여대생들의 커리어 개발에 적극적으로 나선다는 계획이다.
상지대 여대생커리어개발센터는 여성가족부 정책에 호응해 진로개발부터 취업지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관련 사업을 펼쳐왔다.
여성가족부는 지난 2003년부터 사업공모를 통해 여대생들의 진로개발과 취업을 돕는 여대생커리어개발센터를 선정해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상지대를 비롯한 25곳이 여대생커리어개발 지원 대학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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