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지대, "그린캠퍼스 조성·에너지절약 앞장"

정성민 | js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03-29 16:4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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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절약실천단 출범..본격 활동 개시

상지대(총장 유재천)가 그린캠퍼스 조성과 에너지절약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상지대는 오는 30일 오후 3시 교내 본관 회의실에서 에너지절약실천단 발대식을 갖고 그린캠퍼스 조성과 에너지절약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에너지절약실천단은 환경, 에너지, 기후변화에 관심 있는 재학생 30명으로 구성되며 강의실·실험실·사무실의 빈방 전등 끄기, 실내 적정온도 유지하기, 쓰레기 줄이기, 재활용 생활화하기, 현수막·포스터 줄이기 등을 실천할 예정이다.


상지대 학생지원처 관계자는 "에너지 절약 실천으로 장학금을 늘리자는 슬로건을 내세워 재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할 것"이라며 "유가상승으로 인한 전기료, 난방비 절약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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