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전문컨설턴트, 상지대 학생들 취업 지원

정성민 | js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03-24 1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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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대 잡카페에 상주...상담 및 취업알선


고용노동부에서 파견된 전문컨설턴트가 상지대 학생들의 취업 지원에 나선다.


24일 상지대에 따르면 2명의 컨설턴트는 교내 학술정보원에 위치한 잡카페(JOB-Cafe)에 상주하며 학생들에게 직업진로지도는 물론 일자리 정보제공, 구직자 등록, 취업알선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전문컨설턴트 파견은 상지대가 고용노동부의 대학청년고용센터(잡영플라자) 사업에 최종 선정되면서 이뤄졌다. 따라서 컨설턴트 인건비와 운영비는 전액 고용노동부에서 부담한다. 컨설턴트들은 이달 안으로 파견되며 파견 기간은 1년이다.


상지대는 잡카페에 개방식 센터를 설치, 학생들의 취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예정이다. 잡카페는 매월 2500여 명의 학생들이 이용하고 있다.


상지대 취업지원팀 김영통 팀장은 "이번 사업은 많은 학생들이 취업목표에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되는 것은 물론 취업의 질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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