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상 강의로 진행되는 이날 특강에서는 미국 캘리포니아주립대(UCLA) 물리학과 카츠시 아리사카(Katsushi Arisaka) 교수가 강사로 나서 대학 교수진을 대상으로 영어를 가르치기 위한 강의 비법을 공개한다. 특강 후반부엔 참가 교수진들을 위한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돼 있다.
아리사카 교수는 비영어권 출신이지만 언어의 장벽을 극복하고 학생들과 활발하게 소통하며 강의를 진행해 ‘UCLA Teaching Award’를 받기도 했다.
경희대 관계자는 “영어강의 여부가 교수들의 업적평가 기준이 되는 요즘 이번 특강이 교수진의 능력 향상과 영어강의 내실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추후에도 외국 유명대학의 우수강사를 초빙해 영어강의 관련 특강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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