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동네현도사회복지대(총장 이원우·이하 꽃동네대)는 15일과 16일, 일본 니이가타세이료대 학생연수단과 공동으로 국제교류 워크숍을 개최한다.
15일에는 '치매노인의 이해와 사례분석'을 주제로 세미나가 개최돼 한일 양국의 치매노인 현황 및 사례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 16일에는 꽃동네노인전문요양원 등 사회복지현장 견학이 실시될 예정이다.
한편 니이가타세이료대는 2000년 4월에 설립됐으며 지역복지에 기여할 수 있는 간호, 사회복지 전문가를 육성하고 있다. 꽃동네대와 지난해 11월 학술교류협정을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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