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동네대-日니이카타세이료대, 국제교류 워크샵 개최

원은경 | wek@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02-15 18:4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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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양국의 치매노인 현황 관련 세미나 실시 및 요양원 견학
▲ 지난해 12월, 꽃동네대 학생연수단이 일본 니이카타세이료대를 방문한 모습.

꽃동네현도사회복지대(총장 이원우·이하 꽃동네대)는 15일과 16일, 일본 니이가타세이료대 학생연수단과 공동으로 국제교류 워크숍을 개최한다.

15일에는 '치매노인의 이해와 사례분석'을 주제로 세미나가 개최돼 한일 양국의 치매노인 현황 및 사례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 16일에는 꽃동네노인전문요양원 등 사회복지현장 견학이 실시될 예정이다.

한편 니이가타세이료대는 2000년 4월에 설립됐으며 지역복지에 기여할 수 있는 간호, 사회복지 전문가를 육성하고 있다. 꽃동네대와 지난해 11월 학술교류협정을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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