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동네대, 입학사정관제 1박2일 면접평가 실시

나영주 | na@dhnews.co.kr | 기사승인 : 2010-11-26 17:3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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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동네에서 직접 봉사 활동하며 평가

꽃동네현도사회복지대(총장 이원우·이하 꽃동네대)는 2011학년도 수시모집 입학사정관 참여 전형 면접평가를 오는 26일·27일 1박2일 일정으로 음성 꽃동네에서 실시한다.


이번 면접평가는 꽃동네대 설립이념과 교육목적을 충실히 반영, 믿음·소망·사랑을 실천하고 꽃동네의 인간존중 사상을 실현하며 인류복지 구현에 앞장설 우수 인재 발굴을 위해 특별 기획된 것이다.


면접평가 대상자는 사회복지학부 1단계 합격자 97명과 간호학과 1단계 합격자 26명을 포함해 총 123명이다. 면접평가에서는 생활면접(봉사활동), 그룹토론, 개별심층면접 등이 실시된다.


특히 생활면접(봉사활동 평가)은 꽃동네의 총 8개 시설(노인 요양원, 심신장애요양원, 영아원, 정신요양원, 남·녀 부랑인시설 등)에서 실시되며 적극성·성실성·책임감·협동심·자기통제력 등이 종합적으로 평가된다.


김현숙 전임 입학사정관은 "우리 대학교의 설립이념과 교육목적에 부합하는 복지전문인력을 발굴하기 위해 참신하고 효과적인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이번 면접평가에서 잠재력을 가진 전문 복지인력을 발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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