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동네현도사회복지대(총장 이원우·이하 꽃동네대)는 일본 세이료대학(학장 시미즈 후지오)과 학술교류협정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정 체결은 양 대학 간 활발한 학생·학술교류와 교직원 상호협력·협동연구를 통해 상생적 발전을 도모하자는 목적에서 이뤄졌다. 이번 협정 체결을 위해 지난 7월 일본 세이료대학의 국제교류위원단이 꽃동네대를 방문, 사전협의와 시설답사를 한 바 있다.
한편 일본 니이카타 현 니이카타 시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는 세이료대학은 2000년 4월 설립됐으며 지역복지에 기여할 수 있는 간호·사회복지 전문가 육성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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