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서대(총장 함기선)가 중국 안휘재경대와 27일 학술교류 협정을 맺었다.
이번 협정으로 양 대학은 교수·연구원 상호 파견, 어학과 전공수업을 위한 중·단기 학생교류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서대 관계자는 "이번 협정의 가장 큰 특징은 학생이 소속 대학에서 3년 과정을 수료한 뒤 상대 대학에서 1년 간 위탁 교육에 참가함으로써 심화학습과 함께 국제화 교육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라고 밝혔다.
한편 안휘재경대는 1959년 개교했으며 중국 안휘성의 중점육성대학이다. 현재 1만8천여 명의 학생이 재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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