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대는 23일 교내 영암체육관에서 김기주 재단 이사장, 함기선 한서대 총장, 유상곤 서산시장, 학부모와 졸업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0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학위수여식에서는 학사 1337명, 석사 55명, 박사 8명 등 1400명에게 학위가 수여됐다. 신혜선(아동미술학과) 씨와 공군학군후보생 윤종현 씨가 국무총리상을 받았고 국제적십자사 장학생인 클리안 버리스(러시아·국제관계학과) 씨는 대한적십자사 총재상을 수상했다.
또한 한서대는 학위수여식에서 이산가족상봉행사 등을 통한 남북화해 노력과 적십자 인도주의 정신 배양에 기여한 공로로 유종하 대한적십자사 총재에게 명예철학박사학위를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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