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지대(총장 유재천)가 전문대학들과 연이어 협약을 체결하며 교류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상지대는 27일 "인근 전문대학과 학술·연구교류, 학생교류, 연계교육과정 운영 등 교류 협력을 확대해 가고 있다"면서 "한림성심대학, 여주대학, 용인송담대학, 한국조리사관전문학교, 조선이공대학 등 올해에만 5개 대학과 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상지영서대학, 송호대학을 포함하면 현재 교류 협약 대학은 7개에 이른다"고 밝혔다.
협약 체결에 따라 여주대학 등 7개 전문대학 졸업생이 상지대에 편입할 경우 입학금이 면제되고 일정 인원 수 이상이 입학하면 별도의 장학금이 지원된다. 특히 상지영서대학, 송호대학, 여주대학 졸업생들은 교육과정 연계 협약 특별전형으로도 입학이 가능하다.
한편 상지대는 2011학년도 편입학에서 일반편입 268명, 학사편입 102명, 특별전형 83명을 모집한다. 대학성적과 면접고사를 반영하며 원서접수 기간은 내년 1월 3일부터 1월 7일까지 5일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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