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지대 간호학과가 2년 연속 국가고시에서 100% 합격을 달성했다.
21일 상지대에 따르면 간호학과(학과장 이희주) 졸업생 32명은 최근 실시된 '제51회 간호사 국가고시'에서 전원 합격했다. 상지대 간호학과는 지난해에도 간호사 국가고시에서 응시생 전원이 합격한 바 있다.
조은아 씨는 "발전기금재단 장학금과 각종 외부 장학금을 받았고 방학기간 중 치과병원에서 아르바이트도 할 수 있어 학비 걱정이 별로 없었다"며 "처음 사회에 발을 내딛게 돼 긴장도 되지만 다양한 실습경험과 교수님들의 도움이 있어 잘할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또한 간호학과 이꽃메 교수는 "간호학과는 2006년 첫 신입생을 모집한 이래 한국 사회가 요구하는 간호사 교육을 위해 교과과정과 교육환경을 갖추는 데 노력해 왔다"면서 "지역사회에서도 실습교육 등에 많은 도움을 줘 이 같은 성과를 이룰 수 있었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