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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주최한 ‘2024 HR 혁신 포럼’ 인재 채용 전략 특강 모습. 사진=동아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동아대학교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센터장 신용택 학생·취업지원처장)가 ‘2024 HR 혁신 포럼’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동아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HR 협의체 구축을 통해 지·산·학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인재 채용 및 육성 트렌드 공유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이번 포럼을 마련했다.
고용노동부·부산광역시와 공동 주관으로 지난 18일 아바니 센트럴 부산 호텔에서 열린 이날 포럼엔 대한항공·LIG넥스원·부산은행·DN오토모티브 등 대기업 및 지역우수기업과 은산해운항공·넥센 등 동아대 동문기업, 부산교통공사·부산항만공사 등 공기업 및 부산시 지자체, 유관기관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HR 혁신, 그 시작을 이야기하다’ 주제의 이번 포럼은 ▲인재 채용 전략 특강(LIG넥스원) ▲라운드테이블 토의 ▲HR 네트워킹 순서로 진행됐다. 또 각 기업 HR 담당자 간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채용, 인재육성, 노무관리, 승진 등 HR 관련 정보를 공유하는 유익한 자리가 됐다.
이해우 동아대 총장은 이날 축사에서 “총장 취임 당시부터 ‘교수가 한 번 머리를 숙이면 학생의 인생이 바뀐다’는 생각으로 부울경 소재 수많은 기업을 방문해 기업의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대학의 역할을 고민해왔다”며 “우수인재를 채용하고 육성하는 데 힘쓰시는 인사담당자 분들이 무엇을 고민하는지, 대학을 포함한 유관 기관들이 무엇을 지원해야 하는지 파악하고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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