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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전문형 메이커스페이스는 올해 새롭게 도입된 모델로 기존 시제품 제작 중심의 지원에서 벗어나 설계 검증, 공정 설계, 제품 인증, 초도양산까지 제조창업 전 과정을 통합 지원한다.
참여 기업에는 디자인·기술·경영·투자 분야 전문가 1:1 멘토링과 투자 연계, 판로 개척, 공간 입주 지원, 산업용 3D프린터를 포함한 전문 제조 장비 활용 혜택이 전액 국비로 제공된다. 브랜드 기획, AI 설계, 금속 3D프린팅, 소량생산 실전 등 10개 전문 교육 프로그램과 투자유치·성과 종합전시 연계 네트워킹도 함께 운영된다.
국민대 장중식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장은 "단순한 제작 공간을 넘어 실제 시장에서 판매 가능한 제품을 만들 수 있도록 제조창업의 전 과정을 밀착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접수는 오는 7월 1일까지이며, 서류 결과 발표는 7월 6일, 발표 평가는 7월 13일, 최종 합격자 발표는 7월 20일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 및 신청은 모집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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