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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자대학교.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교수학습지원센터가 1학기 전공 학습 역량 강화와 학습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운영한 선후배 학습공동체 프로그램 ‘송강튜터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송강튜터링은 선배 학생이 튜터가 되어 후배 학생들의 학습을 지원하는 협동학습 프로그램이다. 튜터 1명과 튜티 3명 이상이 팀을 구성해 전공 교과목 중심의 학습 활동을 수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1학기에는 16개 팀 71명의 학생이 참여해 전공 교과 학습 내용 공유, 과제 수행 및 시험 대비 학습, 전공 관련 정보 교류 등 활동을 진행했다. 선배 학생들은 자신의 학습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후배들의 전공 학습을 지원하며 학습 멘토 역할을 수행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전공 수업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졌고 효과적인 학습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 “선배들과 함께 공부하며 대학생활과 학과 적응에 대한 조언도 얻을 수 있었다” 등의 소감을 전했다.
한종희 교수학습지원센터장은 “학생 중심의 학습지원 체계를 강화해 학업 성취도 향상과 대학생활 적응을 지원하고, 함께 성장하는 학습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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