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정의숙 연구원, ‘젊은 해외 과학자상 ’수상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5-30 11:4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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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숙 연구원
건국대(총장 직무대행 한성일)는 “수의과대학 정의숙 박사후 연구원이 일본실험동물학회(JALAS)로부터 해외 연구자 가운데 연구실적이 뛰어난 만 35세 이하 젊은 과학자에게 주어지는 국제상(International Award)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건국대 수의과대학 실험동물의학교실(지도교수 최양규)연구원인 정 박사는 세균에 의한 폐렴과 패혈증의 병리발생 등에 대해 연구하고 있으며 특히 병원성 세균인 ‘코리네박테리움 쿠체리 (Corynebacterium kutscheri) 에 전신 감염된 마우스에서 인터루킨 10에 의한 면역 조절 연구’에 대한 우수성을 인정받아 이 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지난 5월 24일 일본 벳부에서 열린 ‘제59회 일본실험동물학회 (JALAS) 2012 정기 학술대회 및 총회’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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