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 건국대에 따르면 ‘2012 대한민국 고졸 인재 잡 콘서트’ 는 고졸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113개의 대·중소기업, 공공기관과 재직자 특별전형을 실시하고 있는 12개의 대학이 참여했다.
건국대 관계자는 “많은 학생들이 건국대 재직자 특별전형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부스를 방문해 선취업 후진학에 대한 상담을 받았다”며 “상담을 받은 학생들은 직장을 다니며 계속 공부할 수 있는 제도가 있는 것에 놀라고 기뻐했다”고 밝혔다.
특히 행사 첫째 날인 23일에는 이명박 대통령이 건국대 신산업융합학과 부스를 방문해 이동명 교수로부터 학과 현황과 특성에 관한 설명을 들었다. 이 대통령은 “고졸 인재들이 일과 공부를 병행할 수 있도록 더욱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학과를 운영해줄 것”을 당부하며 “재직자 특별전형에 대한 지원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