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대(총장 이희재)는 고용노동부의 지원을 받아 잡코리아와 공동으로 대학청년고용센터(잡영플라자·센터장 이강희 인력개발본부장)를 설치했다.
교내 인력개발본부(구 도서관2층)에 자리잡은 센터는 △취업정보 제공 △1대1 맞춤 서비스 및 사후관리 시스템 정립 △기업연계 D/B 구축·활용으로 구인처 발굴 등의 역할을 오는 12월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센터에는 취업지원관 류동희 씨, 전문상담사 이대용·안정현 씨, 행정원 류효선 씨를 비롯해 잡코리아 소속 전문컨설턴트인 김덕진·김선영·김영랑 씨 등 7명이 근무하게 된다.
안동대 관계자는 "취업 전문 센터 설치로 학생들의 취업률을 높이는 한편 대학과 기업간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