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상자는 ▲최근수 (주)달리 대표이사(전기공학) ▲이승관 삼성전자 수석연구원(전자공학) ▲김종진 한국전자통신연구소 선임연구원(컴퓨터공학) ▲김영호 (주)지승컨설턴트 기술연구소장(건축공학) 등 4명이다.
이들은 각각 잉크젯 프린팅, 전력제어기술, 음성인식·합성, 건설재료 및 구조 분야에서 관련 특허를 보유한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공과대학 박대희 학장은 "졸업생들의 기술을 높이 평가하고, 자부심을 갖도록 하기 위해 원광공학기술상을 만들었다"며 "산학협력단장과 대학원장 등 각 기술 분야 전문가 평가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원광대 공과대학은 아울러 졸업 동문 중 원광대 공과대학의 명예를 높이고, 모범적으로 사회활동을 하는 동문을 매년 선정해 '자랑스러운 원광공학인상'을 시상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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