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총장 정세현)가 올해 등록금을 동결, 3년 연속 등록금을 동결했다.
원광대는 28일 "2년 연속 등록금 동결로 인상요인이 많아 올해는 소폭이라도 올릴 방침이었지만 학생과 학부모들이 피부로 느끼는 경제적 어려움을 함께 나누자는 취지가 우선 적용돼 3년 연속 동결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원광대는 "장학금 지원 확대 등 학생들의 교육여건 개선에는 더욱 힘 쓸 예정"이라면서 "초긴축 예산 편성, 관리 운영비 절약 등 자구노력과 발전기금 모금, 수익사업 창출로 재정을 안정적으로 확보해 대학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사업은 차질 없이 시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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