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 "우수 IT 인재 양성 주력"

나영주 | na@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01-27 13:5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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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공학과, 서울어코드 확산 지원 사업 수행

원광대(총장 정세현) 컴퓨터공학과가 '서울어코드 확산지원 사업' 수행으로 우수 IT 인재 양성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서울어코드'는 컴퓨터·정보기술 등 IT분야 공학교육인증(CAC)을 주관하는 국제협의체다. 지식경제부는 서울어코드와 연계, IT 교육 혁신을 통해 산업 수요에 부응하는 인재 양성이 목표인 '서울어코드 확산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원광대 컴퓨터공학과는 지난해부터 연간 1억 원 씩 3년 간, 총 3억 원의 정부지원을 받으며 컴퓨터공학교육 인증 제도를 내실 있게 실행할 수 있도록 세부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산업체 인턴, 산업체 현장 실습, 산업체전문가 초청세미나, 산업체 전문가와 연계한 학생들의 설계프로젝트 등이 대표적. 이는 실력을 갖춘 공학기술 인력을 배출하고 인증 프로그램을 이수한 졸업생들이 현장에 효과적으로 투입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또한 원광대 컴퓨터공학과는 학생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어학능력향상프로그램, 창의공학설계 경진대회, 학생포트폴리오 경진대회, 종합설계 경진대회, 작품전시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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