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들이 입학사정관전형 합격생들에 대한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전북대(총장 서거석)는 올해 입학사정관전형 합격생 435명을 대학으로 초청, '멘토-멘티 결연식'을 갖는 '이색 브릿지형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한다.
행사는 오는 27일 오후 1시 전북대 진수당 1층 가인홀에서 열리며 합격생들이 입학 전 입학사정관과의 연계 강화를 통해 창의적 역량과 대학 적응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적.
이에 따라 행사에서 합격생들은 전임 입학사정관들과 '멘토-멘티' 결연을 맺게 된다. 전임 입학사정관들은 멘티 그룹을 집중 지도·관리할 방침이다.
또한 행사에서는 '전북대의 오늘과 미래'를 주제로 한 서거석 총장의 특강, 대학생활 소개, 실내악 공연, 안도현 시인의 명사 특강, 입학사정관전형 선·후배 만남의 시간 등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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