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상식은 경희대 총동문회(회장 이봉관 서희그룹 회장)가 오는 14일 오후 6시 30분 소공동 롯데호텔 3층 사파이어볼룸에서 개최하는 '경희사랑 2011 신년교례회'에서 진행된다.
박 교수는 새기노밸리주립대에 재직하면서 미시간주의 경제지표를 연구지에 발표, 기업 전략 수립과 지방정부 정책 수립에 기여했다. 한미경제학회 회장과 자문위원장을 역임하며 한미경제학회 발전에 이바지했으며 한국경제학회, KDI, 금융연구원, 한국은행 등과 공동연구 발표에도 꾸준히 참여했다.
윤 명예교수는 경희대 생물학과 교수로 재직하는 동안 한국행동생물학회 이사, 국립공원관리공단 그린넷 이사장, 문화체육부 문화재 전문위원, 서울시 환경자문위원 등을 지내며 생태 환경보호에 힘썼다. 특히 저서 중 '두루미 이야기'(2007년 초등학교 4학년 1학기), '후루티에 반한 소년'(2011년 중학교 2학년 1학기) 등이 학교 교과서에 게재되는 등 윤 명예교수는 국내 대표적인 조류학자로 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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