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 교수는 1996년 미국임상약리학회 회원으로 활동을 시작해 현재까지 국내외 관련 학계에서 주목받는 약학자로 활발한 연구 활동을 펼쳐왔다 .
신 교수는 약물유전체 및 맞춤약물치료와 관련해 국제적으로 우수한 연구 성과물을 연속으로 발표하고 있다. 특히 지난 1월에는 '중요 항응고제 와파린 약물유전체연구 국제컨소시움'에서 국제적인 연구진과 공동으로 참여, '유전자 정보를 이용한 최적의 와파린 맞춤약물요법 예측기술 개발'이라는 연구 성과물을 발표했다.
이밖에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선정한 2010년 '대한민국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에도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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