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보고회는 캐나다 밴쿠버 인턴십 참가학생 25명이 6주간의 해외인턴생활은 물론 해외취업 관련 인턴십 정보에 대해 발표했다. 또한 참가학생들 중 6명은 원어민 수준의 영어로 프리젠테이션을 진행했다.
김영통 취업지원팀장은 "우리나라 대학생들의 인터넷 사용지식과 엑셀, 파워포인트 등 문서작성 능력이 캐나다 직장인들보다 우수하다"며 "이번 경험을 잘 살려 해외취업에 도전한다면 오히려 국내취업이 어려운 현실을 타개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상지대 취업지원센터는 재학생들의 취업역량을 강화하고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해 지난10월 말부터 캐나다 밴쿠버에서 해외인턴십을 운영하고 있다. 학부 성적과 영어 인터뷰를 거쳐 선발된 4학년 학생 25명에게 1인당 5백만 원의 장학금이 지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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