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동네현도사회복지대(총장 이원우·이하 꽃동네대)는 '2010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18일 교내 은총관에서 거행했다.
이날 학위수여식에서는 학부 졸업생 70명과 간호학과 졸업생 35명 등 총 105명이 학사학위를, 사회복지대학원 졸업생 26명이 석사학위를 받았다.
유성희(사회복지학부) 씨가 수석졸업을 차지해 총장상을 수상했고 정재현(간호학과) 씨는 학교법인 이사장상, 조은영(사회복지학부) 씨는 정진석 장학재단 이사장상, 엄윤아(간호학과) 씨는 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장, 최소영(간호학과) 씨는 대한간호협회장상을 각각 수상했다.
한편 이날 졸업한 간호학과 35명은 최근 실시된 '제51회 간호사 시험'에 전원 합격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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