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동네대, 2010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 개최

나영주 | na@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02-18 21:48:40
  • -
  • +
  • 인쇄
105명에게 학사학위, 26명에게 석사학위 각각 수여돼

꽃동네현도사회복지대(총장 이원우·이하 꽃동네대)는 '2010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18일 교내 은총관에서 거행했다.


이날 학위수여식에서는 학부 졸업생 70명과 간호학과 졸업생 35명 등 총 105명이 학사학위를, 사회복지대학원 졸업생 26명이 석사학위를 받았다.


유성희(사회복지학부) 씨가 수석졸업을 차지해 총장상을 수상했고 정재현(간호학과) 씨는 학교법인 이사장상, 조은영(사회복지학부) 씨는 정진석 장학재단 이사장상, 엄윤아(간호학과) 씨는 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장, 최소영(간호학과) 씨는 대한간호협회장상을 각각 수상했다.


한편 이날 졸업한 간호학과 35명은 최근 실시된 '제51회 간호사 시험'에 전원 합격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꽃동네대, ‘꽃대 북 카페’ 개소
[동정]꽃동네현도사회복지대 이원우 총장
꽃동네대, 입학사정관제 워크숍 개최
꽃동네대학교, '사랑나눔 나무심기 행사' 열어
꽃동네대, '전통 성년례 의식' 치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