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NIST 서판길 연구부총장은 18일 개최된 ‘2013 생체 신호전달 국제 학술대회’ 환영사를 통해 이번 학술대회의 의미를 이같이 밝혔다.
생체 신호전달연구 분야의 권위 있는 국제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인 국제 학술대회는 한국에서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학술대회는 ‘인지질 분해 효소의 활성 조절 및 신호전달’ 이라는 주제로 국내외 생체 신호전달 분야의 국제 전문가와 연구원, 학생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생체 신호전달 연구의 최신 경향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향후 국제 공동 연구의 활성화와 발전방향을 모색했다.
이번 학술대회의 기조연설을 맡은 이서구 교수(연세대)는 “서판길 교수의 연구 성과는 관련 분야의 연구를 세계 최고 수준으로 선도하는 것으로 생명현상에 대한 새로운 해석과 각종 난치성 질병의 원인을 발견할 수 있는 새 지평을 열었다”고 평했다.
한편 이번 ‘2013 생체 신호전달 국제 학술대회’는 19일까지 이틀 간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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