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 구광렬 교수, <슬프다 할 뻔 했다> 시집 발간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4-12 10:2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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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이자 소설가인 울산대학교(총장 이철) 국제학부 스페인중남미학전공 구광렬 교수가 신작 시집 <슬프다 할 뻔했다>(문학과 지성사, 160쪽, 8000원)를 출간했다.

문학과 지성 시인선 426권으로 출간된 이 책은 구 교수의 한국어 시집으로는 여섯 번째, 스페인어 시집 통산 열세 번째 시집이다.


1980년대 멕시코에서 중남미 문학을 전공하고 스페인어로 시를 발표하며 멕시코 문협 특별상, 브라질 ALPAS XXI 라틴시인상을 수상하기도 한 구광렬 시인의 목소리에는 야생의 활력, 강렬한 원시적 힘이 작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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