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총장 송희영)는 대학-고교 연계 프로그램의 하나로 교육 활동과 대학진학 정보에 상대적으로 소외된 취약계층 중·고등학교 학생 60여 명을 초청, 지난 15일 ‘수의과대학 전공체험활동’을 개최했다.
이번 수의과대학 전공체험활동은 취약계층 중·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수의학과 전공을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해 학업 동기와 성취감을 높이고 진로와 대학 진학에 대한 고민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공체험은 오리엔테이션에 이어 수의학 전공 소개와 ‘수의학, 요건 몰랐지’주제의 알기 쉬운 전공안내 특강, 전공 관련 체험, 대학생활 소개와 멘토-멘티 질의응답, 수의예과 투어, 입학사정관전형 소개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참가 중고교생들은 수의과대학의 연구실을 탐방하고 건국대 동물병원 투어를 통해 진료실, 처치실, CT실 등을 둘러보며 수의학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