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총장 송희영)는 우수 인재 유치를 위해 대입 수학능력시험 3개 영역 각 1등급 수험생을 위한 ‘우수 신입생 특별장학제도’를 신설했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따라 건국대의 우수 신입생들에게 등록금 전액 지원이 이뤄지는 장학제도는 기존 ‘상허장학(정시 신입학장학)’과 ‘수능우수장학’에 이어 ‘신입 특별장학’ 등 3가지로 늘어났다.
우수 신입생 특별장학 학생에게는 4년간 등록금 전액과 4년간 도서비 연간 360만 원 지원, 1년간 기숙사 무료 제공(기숙사 신청 시 우선 선발), 해외어학연수경비 500만 원 지원 등의 파격적 혜택이 주어진다.
이같은 신입생 특별장학은 22일부터 실시되는 정시모집뿐만 아니라 이미 합격자가 발표된 수시모집전형 가운데 수능 최저학력이 적용되는 전형의 최초합격자에게도 적용된다.
자세한 내용은 건국대 입학처 홈페이지(http:/enter.konkuk.ac.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