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 회장은 SK브랜드와 상품의 해외 인지도 제고, 새로운 주력 사업모델 발굴 등을 통해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는데 기여했으며 노사간 '항구적 무분규 선언'을 이끌어 내는 등 경영능력과 노사화합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최 회장은 '선경 최종건 장학재단'을 설립해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다양한 기부활동과 사회공헌활동 등을 통해 사회발전에도 많은 기여를 해 왔다.
현재 최 회장은 브라질 명예영사, 한국-브라질 소사이어티 회장, 수원 상공회의소 회장, 아너 소사이어티 대표,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세계공동모금회 리더십위원회 위원, 경기 사회통합위원회 위원 등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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