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종환 시인이 들려주는 삶과 시(詩) 이야기

나영주 | pres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11-07 10: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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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대서 ‘흔들리며 피는 꽃’ 이란 주제로 ‘북 콘서트’ 열어

‘접시꽃 당신’의 도종환 시인(58세. 국회의원)이 목원대(총장 김원배)를 찾아 자신이 살아온 삶과 더불어 감성적 언어로 노래한 아름다운 시(詩) 이야기를 들려준다.


도종환 시인은 오는 8일 목원대 사범관 408호 강의실에서 열리는 ‘북 콘서트’에 초청강사로 참석, 그의 대표 시 중 하나인 ‘흔들리며 피는 꽃’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연다.


이번 북 콘서트는 도종환 시인의 시와 음악, 인생이 있는 소통과 더불어 시적(詩的) 감동을 학생들에게 들려주고자 마련됐다.


한편 이번 열리는 ‘북 콘서트’는 목원대 교양교육원이 내년부터 실시할 예정인 ‘독서 명문대 만들기 프로젝트 사업’ 중 ‘독서인증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학생은 물론 일반 시민들에게도 개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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