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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대 도서관이 지역주민의 인문학적 소양 함양을 위해 운영한 ‘명화, 그 안의 삶을 만나다’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도서관이 지역주민의 문화예술 향유와 인문학적 소양 함양을 위해 운영한 ‘명화, 그 안의 삶을 만나다’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명화 감상을 넘어 작품 속 시대적 배경과 상징, 예술가의 삶과 작품 세계를 함께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명화를 감상하는 다양한 방법을 소개하고 작품 속 시대적 맥락과 상징적 의미, 화가가 작품에 담아낸 감정과 메시지를 살펴보았다. 또한 예술가의 삶과 작품 세계를 연결해 이해함으로써 예술과 인간의 삶의 관계를 보다 입체적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도왔다.
프로그램 참여자들은 “작품에 담긴 의미와 화가의 삶을 함께 이해할 수 있어 흥미로웠다”라고 입을 모았다.
도은영 도서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지역주민들에게 명화를 보다 친숙하게 접하고 예술 속에 담긴 삶과 시대를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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