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방교회 임제택 목사, 목원대에 발전기금 2000만 원 기탁

박초아 | Choa@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11-13 13:2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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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대(총장 김원배)는 열방교회 임제택 담임목사가 신학관 복원기금 2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13일 밝혔다.


열방교회는 지난 1991년에 설립됐으며 대전광역시 대덕구 읍내동에 있다. 목원대 동문이기도 한 임 목사는 지난 6월 발전기금 1000만 원을 기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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