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일 한기대에 따르면 담헌실학관은 창의형 인재양성과 자기 주도적 학습을 통한 융합형 교육을 제공하고자 건립됐다. 담헌실학관에는 기계공작, 전기전자, MSC 기초실습실, 세미나실 등이 있으며 개별 체험‧설계교육이 시행될 예정이다.
오는 11일까지 열리는 졸업연구작품전시회에는 3, 4학년 학생들이 직접 기획‧설계‧제작한 공학(자동차, 전기전자, 로봇, 컴퓨터, 디자인, 건축, IT, 응용화학 등) 관련 총 215점의 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졸업연구작품제는 산업계의 수요를 고려한 산업연계 작품 4점과 2개 학부 이상의 학문영역으로 공동지도교수가 참여하고 개발‧지도한 학제간 융합 작품 5점이 전시된다.
오성철 교무처장은 “졸업연구작품의 10% 이상은 기업에서 바로 산업에 적용할 수 있을 정도로 뛰어난 작품들이 나와 기업에서 장학금과 장비 등을 지원해줄 정도”라며 “기업들이 3, 4학년생들을 채용할 정도로 졸업연구작품은 한기대 교육모델의 대표상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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