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일 한기대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대회의 배점은 ▲설계보고서(차량 및 하이브리드 특성, 기술심사) 240점 ▲성능테스트(가속 및 제동시험) 120점 ▲주행테스트(주행 평균속도 및 주행 연료소비량/주행거리 68km) 640점 등 총 1000점을 만점으로 했다.
‘DRIVEN(드리븐)’팀은 주행테스트에서 연비 116km(휘발류 1리터 기준)를 기록해 올해로 8회째를 맞는 대회 사상 최고의 연비를 기록했다.(2011년 대회에서는 드리븐팀이 95km 기록)
종합 2위는 건국대 ‘Team K.A.I’팀(팀장 김용재)이 차지해 현대자동차 대표이사상과 상금 300만 원을, 종합 3위는 한기대 ‘STARDOM(스타덤)팀’이 차지해 ㈜한일이화 대표이사상과 상금 200만 원을 부상으로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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