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행사에는 중국, 일본, 베트남 등 가천대에 재학 중인 외국인 학생과 대학원생 600여 명이 참석, 한국인 학생들의 도움을 받아 송편빚기와 제기차기 등 전통음식 만들기와 전통놀이를 체험했다.
한국인 학생들은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태권도시범과 댄스공연, 사물놀이를 선보이고 외국인 학생들에게 직접 가르치며 친목의 시간도 가졌다. 유학생들도 국적별로 자국의 전통문화를 한국인에게 선보였다.
가천대 소진광 대외부총장은 “한국의 대표명절인 추석을 맞아 외국인 학생에게 한국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행사를 마련했다” 며 “이국에서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위로가 되었으면 한다” 고 밝혔다.
한편 가천대에는 중국, 미국, 일본, 캐나다, 대만, 몽골 등 해외 유학생 615명이 재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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