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가천대에 따르면 김 이사장은 최근 피츠버그대에서 개교를 기념해 열린 홈커밍데이에 초청을 받아 교수・학생대표, 동문 등이 참석한 만찬에서 피츠버그대 총장으로부터 상패를 받았다.
한편 김 이사장은 서울대 부총장으로 근무하던 2010년에는 피츠버그대 행정국제대학원(GSPIA) 졸업식에 초청 받아 ‘탁월한 동문상(Distinguished Alumnus Award)’을 받고 20여 분간 축사를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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