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학원 김신복 이사장 ‘전통의 월계관상’ 수상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11-21 17: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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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피츠버그대 홈커밍데이에 초청받아…

▲김신복 가천학원 이사장
학교법인 가천학원 김신복 이사장(서울대 명예교수)이 1973년 박사학위를 받은 미국 피츠버그(Pittsburgh)대 개교 225주년 기념식에서 ‘전통의 월계관상(Legacy Laureate)’을 받았다. 전통의 월계관상은 뛰어난 직업적 성취나 개인적 성과가 큰 피츠버그대 동문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21일 가천대에 따르면 김 이사장은 최근 피츠버그대에서 개교를 기념해 열린 홈커밍데이에 초청을 받아 교수・학생대표, 동문 등이 참석한 만찬에서 피츠버그대 총장으로부터 상패를 받았다.


한편 김 이사장은 서울대 부총장으로 근무하던 2010년에는 피츠버그대 행정국제대학원(GSPIA) 졸업식에 초청 받아 ‘탁월한 동문상(Distinguished Alumnus Award)’을 받고 20여 분간 축사를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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