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비킴, 부활, 다비치, 노사연, 김동규, 남경주 등 최고 인기가수들이 오는 19일 영남대에서 대규모 콘서트를 벌인다.
영남대(총장 이효수)는 19일 오후 7시 교내 천마아트센터 그랜드홀에서 지하철 2호선 연장개통을 기념하는 '콘서트 YU&ME'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특히 이날 콘서트에서는 이들 인기 가수들의 무대 외에도 남경주의 뮤지컬 갈라쇼, 바리톤 김동규와 영남대 음대 교수 테너 이현, 소프라노 최윤희의 오케스트라 협연도 펼쳐져 축제의 웅장함을 더할 예정이다.
전석 무료 초청공연이며 공연장 좌석은 1,800석. 오는 14일 오후 5시까지 영남대 천마아트센터 홈페이지(http://www.cmac.ac.kr)에서 초대권을 신청한 뒤 17일과 18일 당첨자 발표를 확인해야 한다. 좌석권은 19일 오후 5시부터 현장 로비에서 배부된다.
초대권에 당첨되지 않은 경우에는 천마아트센터 옆에 설치된 대형LED스크린을 통한 생중계를 볼 수 있다. 공연 문의(053-810-1528)
한편 영남대는 지하철 2호선 연장개통에 따라 '더욱 가까워진 캠퍼스'로 지역민에게 다가가기 위해 이번 콘서트 외에도 연말까지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준비했다.
오는 10월 23일 오후 8시 천마아트센터에서는 60여년 전통의 '모스코바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초청 공연이 열리고 이밖에 '김영임 국악오페라 효(孝)', 뮤지컬 '모차르트 록(Rock)', 오페라 '사랑의 묘약', '조수미 콘서트', '이은미 콘서트' 등의 초청공연과 각종 무료 음악회가 열릴 예정이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