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여대(총장 이광자) 학생들이 지난 10일 헌혈증 110장을 모아 한국소아암재단에 전달했다.
전달된 헌혈증은 서울여대 학생봉사단 봉사바롬이 제2기 회장단이 지난 3월부터 두 달 간 학생들로부터 기부받은 것으로, 헌혈증을 모으기 위해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헌혈운동을 벌이기도 했다.
봉사바롬이 학생들은 지난 4일에는 어린이날을 맞아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 어린이환자를 대상으로 페이스페인팅 봉사활동을 한 바 있으며, 앞으로도 대내외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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