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여대(총장 이광자)는 15일 교내 대강당에서 최재천 이화여대 석좌교수를 초청, '아주 불편한 진실과 조금 불편한 삶'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
특강에서 최 교수는 기후변화 관련 저서의 번역자와 저자로서 기후변화가 일어나고 있는 현재의 '아주 불편한 진실'에 대해 소개하고 조금 불편하지만 '환경과 공생하는 삶'에 대해 제안했다.
한편 서울여대는 2010년 전교생 졸업 필수요건으로 <기후변화와 녹색성장> 수업을 도입했으며 현재 서울여대 1학년 학생 전원이 수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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