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학년도 대입을 준비하는 수험생과 학부모들을 위해 '2013학년도 대입전형 설명회'가 마련된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이하 대교협)는 "28일 오전 10시부터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 '대학과 함께하는 2013학년도 대입전형 기본계획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대교협이 학부모, 학생, 교사를 대상으로 2013학년도 대입 전형계획 변경 사항, 대학별 기본 시행계획 등과 관련된 정보를 정확하게 제공하기 위해 EBS와 공동으로 마련했다. 설명회는 서울을 시작으로 인천(5월 12일/13:00/가천대 메디컬캠퍼스), 대구(5월 19일/14:00/계명대 아트센터), 광주(7월 20일~22일/김대중컨벤션센터) 등 지역 순회로 열리며 부산은 계획 중에 있다.
서울지역 설명회에서는 서울대를 비롯해 건국대, 경희대, 광운대, 국민대, 덕성여대, 동국대, 동덕여대, 명지대, 상명대, 서강대, 서울과기대, 서울시립대, 서울여대, 성균관대, 성신여대, 숙명여대, 숭실대, 이화여대, 중앙대, 한국외대, 한양대(대학명 표기는 대입전형 기본계획 설명 순) 등 26개 대학이 참가한다.
대교협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에서는 대교협의 '2013학년도 대입 전형계획' 책자를 비롯해 참가 대학을 포함한 주요 대학의 대학별 홍보 브로슈어, 전형안내 책자 등 대입 관련 자료를 현장에서 수험생들에게 무료로 배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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