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포대(총장 고석규) 해조자원RIS사업단은 오는 9일 장흥군청 2층 회의실에서 '해조자원RIS 사업설명회 및 해조산업 발전방안을 위한 해외시장 수출에 관한 전문가 초청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장흥지역의 친환경 해조 특산물인 김, 매생이, 꼬시레기 등을 고부가가치로 제품화하고 국내외 마케팅 지원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미래의 서남권 해조산업 허브의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열린다.
또한 생산자와 제조업자를 대상으로 국내외 해조가공 산업의 현황과 기능성 식품의 마케팅 전략 및 해외시장 개척 등 사업에 대한 심도 있는 내용을 논의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장흥군은 천연자원연구원, 한방산업진흥원 등 인프라와 해조자원을 연계해 미래 해양 메디컬푸드산업의 메카를 육성할 계획이며, 목포대는 해양분야 특성화산업을 육성해 신해양시대의 선도적 대학으로 역할분담을 강조하며 적극 지원하고 있다.
또한 장흥 해조자원을 이용한 신제품 개발 및 상품화, 기업지원, 인력양성, 마케팅 등 적극적인 기업지원 프로그램을 양성해 지역 해조산업 생산자와 제조업 관계자들에게 매출증대 및 고용창출 등 경쟁력 강화에 대한 기대가 매우 크다고 보여진다.
한편 목포대 해조자원RIS 사업단은 3년간 총사업비 약 19억 원을 투자해 장흥지역의 친환경 해조 특산물인 김, 매생이, 꼬시레기 등을 고부가가치로 제품화하고 국내외 마케팅 지원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미래의 서남권 해조산업 허브의 기반을 구축하는데 그 목적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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