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포대(총장 고석규)는 11일 목포대 체육관에서 '제2회 국립목포대학교 실버건강지킴이 사업단배 맞춤형 운동 라인댄스 경진대회'를 열었다.
이번 대회는 보건복지부, 전라남도, 국립목포대가 주최하며 노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공동체적 친교와 우정을 나누고 밝고 건전한 노인 운동 문화를 형성하는 자리가 됐다.
목포대는 2011년 보건복지부의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인 '성공적 노화를 위한 노인의 맞춤형 운동처방 서비스' 사업에 선정돼 국비, 도비, 시·군비 등을 지원받아 노인의 체력 수준, 건강상태, 연령 등을 고려한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 중 라인댄스를 개발했다.
지난 4월부터 65세 이상 노인 등에게 주 3회 제공하고 있으며, 이 사업으로 체육지도자 15명을 양성하는 일자리 창출에 도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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