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대 졸업생, 뉴욕 아트 뮤지엄에서 개인전

유진희 | yj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11-10 12: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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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in America'에 꼭 봐야할 전시 TOP10 선정



목포대(총장 고석규) 미술학과 82학번 이매리 작가는 지난 10월 3일부터 11월 5일까지 뉴욕 아트 뮤지엄에서 'lnfinite Space'라는 타이틀로 개인전을 가졌다.

이번 전시는 뉴욕 시립대학인 Jonh Jay College of Criminal Justice City University of New York의 교수이자 국제적인 평론가인 Thalia Vrachopoulos. Ph.D 와 첼시 아트 뮤지엄의 수석 큐레이터인 Elga Wimmer가 공동으로 관장했다.

Thalia Vrachopoulos. Ph.D는 이매리 개인전이 공간이라는 개념 하에 수학, 심리학, 역학 철학이라는 세 가지의 형태학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개인의 인식이라는 부분에 의존하는 개념적 작품들로 구성됐다고 평했다.

이매리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 뉴욕의 미술인, 평론가, 콜렉터, 각종 매체 언론인 그리고 뉴요커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으며 'Art In America'에 'The Lookout: A Weekly Guide to Shows You Won't Want to Miss (이 주에 꼭 봐야할 전시) Top 10'에 선정됐다.


작가 이매리는 뉴욕에 네 번째 개인전을 계기로, 뉴욕의 Parsons school of design(파슨스 스쿨)의 '아시아 현대미술' 강의와 뉴욕의 화단을 통해 한국 미술을 알리고 홍보하는데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이매리 작가는 중국 광저우, 페이 갤러리에서 중국 미술계에 존중과 예후를 받으며 2개월간 초대전을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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