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대 교직원, 대한적십자사 총재 표창 수상

유진희 | yj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11-10 13:4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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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 헌혈행사 개최 및 헌혈홍보, 혈액사업 발전 기여


목포대(총장 고석규) 학생의료지원센터 이나미 씨가 대한적십자사 창립 107주년 기념 대한적십자사 혈액사업유공분야 총재 표창을 수상했다.

대한적십자사 혈액사업유공분야 총재표창은 건전한 헌혈문화 확산, 안전한 헌혈자 확보, 혈액수급 안정화 등 혈액사업 발전에 기여하고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에 적극 참여한 봉사자에게 주는 표창이다.


이 씨는 지난 20년간 학생의료지원센터에 근무하면서 정기적인 헌혈행사 개최 및 헌혈홍보를 통해 대학생 헌혈문화 정착에 힘써 왔다.


헌혈문화 정착 결과 목포대는 최근 5년 동안 광주전남지역 대학 중 단체헌혈 분야에서 가장 높은 헌혈 참여율을 기록했으며 환자들의 생명을 구하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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