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포대(총장 고석규)는 교직원 문예집 '목청'을 발간하고 발표회를 열었다.
지난 9일 교내 홍보실에서 교직원 문예집 창간호 '목청' 발간에 따른 우수작품 시상식 및 작품발표회를 가진 것.
이번에 발간된 문예집 '목청'은 생동하는 직장, 함께하는 직장문화를 조성하고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자는 취지에서 추진됐으며, 목포대 교직원의 자작시 54편과 수필 14편이 수록됐다.
최우수작으로는 ▲제4행정실 김한기 주무관의 詩 '섬진강, 오늘', 우수작으로는 ▲경리과 박종오 팀장의 수필 '먼산나무와 잼피', 장려상으로는 ▲입학사정관실 이혁제 주무관의 詩 '무덤 덤' 외 가작 5편이 선정됐다.
목포대 고석규 총장은 "문학의 궁극적인 목적은 글을 통해서 감정을 순화하고 삶의 지혜를 배움으로 해서 행복한 삶을 영위하고 아름다운 사회를 만드는 것"이라며 "목포대 교직원 모두 이번 행사를 계기로 영혼을 정화시키는 아름다운 시 문학의 향기로 자신을 성찰하며, 조직화합과 창의적인 마인드로 대학발전과 지역사회 봉사에 기여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