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총장 장호성)는 수험생과 학부모의 입시 전형료 부담을 줄이고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기 위해 2012학년도 일부 신입학 전형의 전형료를 면제하거나 인하하기로 했다.
이번 결정으로 단국대 전형료 면제 전형은 기존의 사회적배려대상자, 기회균형선발 외에 죽전과 천안 양 캠퍼스의 국가(독립)유공자의 자(손)녀, 농어촌학생(정원외), 특수교육대상자(정원외) 등 모두 8개 전형으로 확대됐다.
전형료가 인하되는 전형은 학업우수자Ⅰ·Ⅱ, 자매결연지역출신자(이상 죽전), 적성고사 반영 전형(천안)으로 전형료가 7만원에서 6만원으로 각각 1만원 씩 인하된다.
장호성 단국대 총장은 “기존 사회적 배려층을 대상으로 전형료 면제를 시행하던 것을 확대해 많은 수험생 및 학부모들에게 전형료의 부담을 줄여 대학선택의 기회를 좀더 폭넓게 부여하기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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