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국대학교“IT·CT·BT 3대 특성화 분야 집중 육성”
최근 3년 간 1천억원 규모 외부 연구비 수주
삼성·KT와 손잡고‘모바일 특성화’추진

“양캠퍼스 국제학부 설립, 대학측 전폭 지원”… 우수인재에 파격 장학 혜택
단국대는 죽전캠퍼스 국제학부(국제경영학, 모바일시스템공학)와 천안캠퍼스 국제학부(글로벌경영학)를 설립해 양캠퍼스를 대표하는 간판학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집중투자하고 있다. 4년간 등록금 및 기숙사 제공, 해외인턴십 및 교환학생 보장 등 파격적인 장학제도를 도입, 지난해 우수학생의 입학이 이어졌다. 김현수 입학처장은 “대학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엄격한 교원평가를 바탕으로 우수학과에는 집중 지원하여 최근 상승하고 있는 대학평가 결과를 가속화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수시1차에서는 면접이 주를 이루는‘학업우수자Ⅰ전형, 특기자전형’등이 대표적이며, 논술고사를 치르는 수시2차‘학업우수자Ⅱ전형’은 논술반영비율을 60%->50%로 하향 조정했다.
수시1차 학업우수자Ⅰ전형은 1단계(8배수)에서 학생부(교과) 100%로 선발한 뒤 2단계에서 모집인원의 30%를 교과우선선발로, 나머지 70%는 일반선발로 선발한다. 교과성적이 뛰어나지만 면접이나 논술을 별도로 공부하지 않은 학생들은 이 전형을 겨냥해봄직 하다. 일반선발은 학생부 40% 면접 60%를 반영한다.
수시2차 학업우수자Ⅱ전형(논술고사)은 1단계(8배수)에서 학생부(교과) 100%로, 2단계에서는 학생부(교과) 50% 논술 50%를 반영한다. 인문계열은 인문, 사회분야에서 3문제, 자연계열은 수리 2문제, 일반과학 1문제가 출제된다. 입학안내 홈페이지에 게재된 기출문제를 통해 지난 해 출제 경향을 살펴볼 수 있다.
수시1차 입학사정관전형은 창의적인재, ITㆍCT인재, 사회적배려대상자를 선발한다. 전형방법은 1단계(3배수)에서 학생부(교과) 30%, 서류(학생부 비교과, 에듀팟 포트폴리오) 70%를, 2단계에서는 1단계 성적 30%, 면접 70%를 반영한다.
천안캠퍼스 "적성고사 도입"
수시1차 학생부 30%, 적성고사 70%,
수시2차 학생부 40%, 적성고사 60%
올해 처음 인문ㆍ자연계열 수시전형에 적성고사를 도입하여 기초적인 학업 잠재력과 사고력을 평가한다. 입학사정관은 진취적인재, BT인재, 취업자를 선발한다. 전형방법은 1단계(3배수)에서 학생부 30%, 서류 70%로(취업자는 학생부 20%, 서류 80%), 2단계에서는 면접 100%를 반영한다. 면접형식은 토론면접, 심층면접, Lab면접, 자율면접 등으로 진행되며 기초학력평가 및 최저학력기준은 없다.
수시1차는 학생부 30% 적성고사 70%를 반영하고, 수시2차는 학생부 40% 적성고사 60%를 반영한다. 적성고사는 인문계열 언어 50문항 수리 30문항, 자연계열 언어 30문항 수리 40문항이며, 고사시간은 60분이다. 간호학과의 경우 수시1차는 자연계열, 수시2차는 인문계열로 모집시기에 따라 응시계열에 차별을 두었다. 이외에 서양화과 실기고사 내용 중 기존 사진이미지가 제외된다.




홈페이지 www.dankook.ac.kr ●죽전캠퍼스● 448-701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죽전로 152(죽전동 126)
입학처 입학관리과 031.8005.2550~3 입학처 입학사정관팀 031.8005.2571~3
입학안내 홈페이지 ipsi.dankook.ac.kr 입학사정관제 홈페이지 ao.dankook.ac.kr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